교원그룹 해킹사고 (구몬,빨간펜) 부모, 아이 회원들 개인정보유출

작년에 이어 올해도..교육기업 해킹? 부모도, 아이도 개인정보유출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2026년, 1월 12일 교원그룹 전 계열사 서비스가 사이버 공격으로 마비!
무려 1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 현재 교원그룹의 공식대응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교원그룹 해킹 사건 개요


2026년 1월, 학습지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이 랜섬웨어에 감염되며 전 계열사 서비스가 마비되었습니다.
교원 측은 내부망을 분리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현재 시스템 복구 및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파장이 큰가?


1️⃣ 광범위한 사업군
교원그룹은 교육(구몬, 빨간펜), 렌털(웰스), 상조, 여행(여행이지), 유아교육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운영 중.
→ 해킹 시 피해 범위가 전방위로 확산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2️⃣ 1천만 명 정보 유출 가능성
- 구몬 학습 누적 회원: 약 890만 명
- 웰스 가전 계정: 약 100만 명
- 그 외 상조, 여행, 헬스케어까지 포함 시 1천만 명 규모로 추산됩니다.


3️⃣ 가장 민감한 부분은 '미성년자 정보'
이름, 주소, 학습이력, 보호자 정보 등이 포함되었을 가능성 높음.
아직 유출 확정은 아니지만, '확인 전까지는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교원그룹의 대응 현황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수사기관에는 신고 완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는 미신고 상태 (2026년 1월 기준)
📌 유출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별도 안내가 없을 가능성 있음



내 정보 보호를 위한 지금 할 일


✅ 교원 계열 서비스 비밀번호 즉시 변경
✅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도 함께 변경
✅ 아이 명의 가입 서비스 확인 및 정리
✅ 교원그룹 공식 공지 및 후속 대응 지속 모니터링


📌 아직 공포에 휩쓸릴 단계는 아니지만,
📌 “설마 괜찮겠지…”라고 넘기기엔 너무 큰 규모입니다.



표: 교원그룹 관련 주요 정보 범위


서비스명 데이터 유형 민감도
구몬, 빨간펜 아이 이름, 주소, 학습 이력, 보호자 정보 ⭐⭐⭐⭐⭐
교원웰스 렌털 계약 정보, 카드 정보 ⭐⭐⭐
여행이지 여권번호, 연락처 ⭐⭐⭐
교원라이프(상조) 고객 주소, 가족관계 정보 ⭐⭐⭐⭐


Q&A


Q1. 아직 피해 연락을 못 받았는데요?
유출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현재 개별 통지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Q2. 아이 정보도 유출됐을까요?
교육 서비스 특성상 미성년자 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비는 필수입니다.


Q3. 어떤 법적 조치가 이뤄지나요?
유출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피해자 통지 및 보호 조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Q4. 동일 비밀번호로 사용한 다른 사이트도 위험한가요?
네, 반드시 함께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해킹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킹이 아닙니다.
교육기업이 얼마나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지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앞으로는 콘텐츠보다 ‘데이터 보안’이 기업 신뢰의 기준이 됩니다.
나와 우리 아이의 정보는 내가 먼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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